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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7 (국비 지원의 맛)

사실 내일배움카드도 처음 신청해 본 것이였고, 국비지원 받아서 결제하다보니 돈이 적게 들어가는 것이 매우 장점으로 느껴졌다.일반 쇼핑몰처럼 바로 결제창이 뜨는 게 아니라서 출근 후 과연 언제 카톡이 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9시 조금 넘어서 고용24 그리고 내가 선택했던 교육기관에서 카카오톡과 문자가 오기 시작했다. 당일 오후 2시 전까지 결제하라는 내용이 있어서, 마음이 조금 급했다. (반차였어서 오전 시간밖에 없었음)핸드폰으로 이것저것 눌러서 들어가서 회원가입도 하고, 결제를 시도하다가 한번 실패하고, 한번 더 시도 후에 성공적으로 끝냈다.(일 하던 중간에 잠깐 하려니 너무나도 눈치가 보였지만,, 다들 하지 않나?...ㅠㅠ) 추가 내용으로 보면 수강신청 취소는 9월 1일 15시까지만 이렇게 써있..

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6 (포기하지 않고 찾아낸 5년 인증된 교육원에서 수강신청 완료하기)

5탄에서 주말 오프라인 학원 대신 100% 온라인 원격 인강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PC로 고용24에서 검색을 계속 했다. 오늘 날짜꺼는 눌러보니, 아무 반응없고 결제도 딱히 눌러지는게 아니라서 날짜를 9/1일로 잡고 눌렀다. 고용24 시스템 특성상 신청하자마자 바로 결제하는 게 아니라, 신청 상태가 [신청중]으로 들어간 뒤 내일 오전 중으로 교육원에서 확인하고 결제창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준다고 한다. 내일 알림톡이 오면 무지그림이 그려진 나의 내일배움카드로 샥 결제해줄 예정이다. 결제는 내일 아마 할 것 같고, 이렇게 수강신청 이력이 들어 간 걸 확인할 수 있었다.(뭔가 하나는 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9월 1일 화료일 개강이라, 이번 주 금요일(9월 4일) 배움사이버 개강 전에 미리 자격증 인강을..

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5(실물 카드 수령! 직장인을 위한 주말 야간반 학원 탐색기)

대부분 그렇겠지만 집에 있는 시간보다는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에, 회사로 신청해놨었고, 신청하고 바로 다음다음 날인가? 드디어 하나은행 계좌랑 연동된 귀여운 나의 국민내일배움카드(신한카드 체크형) 실물이 도착했다.고용24 을 켜서 주말에 다닐 '네트워크관리사 2급' 학원을 검색했었고, PC로도 검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없어서 검색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평일에는 퇴근하고 녹초가 되니 무조건 주말반으로 가야 하는데, 주말에도 일정이 있을 때를 대비해 저녁 6시나 7시 이후 야간반이 있을지도 찾아보았다. 다행히 고용24 검색 필터로 '주야구분-야간'을 체크하니 직장인들을 위한 알짜배기 저녁 타임 클래스들도 존재하기는 했다. 오프라인은 딱 이정도만 검색하고 인터넷 강의로 마음을 많이..

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4 [ 플래너 없이 엑셀로 두드려본 나의 1년 마스터 플랜 총정리]

온라인 수업 결제와 자격증 전략까지 다 짰으니, 오늘은 독학러를 가장 머리 아파하는 '나의 최종 학점 계산서'를 투명하게 공개해 보려고 한다. 사설 플래너들이 비싼 돈 받고 짜주는 설계를 혼자서 완벽하게 끝낸 결과물이다.4년제 컴퓨터공학 공학사 학위를 받으려면 총 140학점이 필요하다. 내가 10개월 만에 대졸 학위를 마감할 황금 비율을은 다음과 같다.1. 기본 베이스 : 전문대 적적대 학점 (80학점)그나마 내가 폴리텍 대학(디지털디자인과)을 졸업한 덕분에, 학점은행제 법적 한도 최고치인 80학점을 그대로 인정받고 시작한다. 처음에는 60학점만 되는 줄 알고 매우 쫄았다가 80학점 꽉 채워 가져올 수 있어서 시작점이 훨씬 유리해진 상황이다. (이건 오는 10월에 진흥원에 정식 등록할 예정이다.)2. 올..

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3 [정처기 버리고 네트워크관리사 고른 현실적인 이유]

일단 내가 자격증이 없어서 무조건 새로 따야 하는 상황이다. 보통 학점은행제 컴공을 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정보처리기사(정처기를 많이 따라고 추천받았었다. 취득하면 일단 학점 20점이나 먹고 들어가니, 학점은행제 타임라인도 줄이고, 돈도 아낄 수 있는게 장점이 너무나도 커 보였다.하지만 나는 과감하게 정처기를 패스하기로 했다! 나는 그냥 매일 매일 출퇴근하는 평범한 직장인1이기 때문이다.(일단 주어진 시간과 비용, 그리고 더군다나 노력한 만큼 얻는 보통의 인간 바로 나.......세상에서 딸깍이 젤 부럽다.)물론 가지고 계신분들은 훨씬 좋은 거고, 나는 없어서 슬프지만 그래도 해야 맘먹은 거 제대로 해봐야지!오늘은 내가 왜 정처기를 버리고 '네트워크관리사 2급 + 컴활 2급' 이라는 우회 경로는 선택했는..

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2[모바일 내일배움카드 & 반값 수강 신청 실전 가이드]

첫 번째 글을 발행하고 나니, 나처럼 사설 플래너 없이 혼자서 컴공 학사를 준비하려는 직장인 독학러들을 위해 내가 겪었던 것을 남기는 것도 좋을거 같아서 글 하나를 더 쓰려고 한다.내일배움카드는 그냥 생각난 김에 회사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했다.작년에 실업급여 받느라고, 고용24가 깔려 있었기 때문에 새로 깔지는 않았었고, 들어가서 발급받았다.[ 1 ] 내일배움카드 신청1. 직장인 내일배움카드 모바일 5분 컷 신청방법.스마트폰에 고용24 어플을 깔고, 혹은 깔려있다면 바로 켜본다.2. 발급 신청 메뉴 진입메인 화면이나 메뉴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 신청을 누른다.3. 정보 입력 및 카드 선택직장 정보과 실물 카드를 배송받을 주소를 적는다.카드는 농협이랑 신한카드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나 혼자 시작하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 취득기 #1

오늘 두 가지를 했다.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했고, 4년제 학위를 따기위해 배움사이버평색교육원에서 26년도 9월 4일날 개강하는 2학기부터 수강신청 및 결제까지 다이렉트로 끝냈다. 플래너가 없으면 못하는 건 줄 알았어서, 지금에서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참고로 나는 2년제 학위가 있어서, 4년제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고군분투 해보려고 한다..!일단 칼을 들었으니 무는 뽑지 않을까? 돈이 들어갔는데, 이 정돈 해야지...맨날 계획만 짜고 미루던 나였는데, 오늘 단 몇 시간 만에 신청부터 결제까지 일사천리로 해버렸다. 플래너가 없이 혼자 하니까 패키지 할인도 야무지게 받아서 수강료도 많이 아끼게 된 거라고 한다! 이제 개강일인 9월 4일 전까지는 마음 편하게 놀면서, 배움카드가 도착하면 주..

[PADS] 배선이 갑자기 네모로 보일 때 해결 방법|OL·OH 설정

가끔 PCB설계하면서 중간중간 O 누르면서 작업하다가이렇게 떠서 당황했던 적 몇번 있다.트레이스가 왜 갑자기 네모가 됐지????하면서우리는 그때 키보드에서 O외에 여러가지 누르면서 뭐 눌렀지 확인도 하는데,모르겠어서 그냥 지나쳐버릴 때도 있었는데작정하고 찾아본 결과가 그냥 OH누르면 되는거였다.그리고 우리가 뭘 눌러서 그렇게 됐냐면, OL 눌러서 이렇게 보이는거였다.해결 완료 되었으니 가서 OH 누르고, 다시 작업을 하도록하자.

월요일 반차는 꿈 같은 하루였다.★

아침부터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게, 내가 늦잠을 자서는 아니었을거야.오늘은 반차라서 즐겁게 출근하고 싶었는데,알람 시간에 시간을 보고, 놀라서 준비하고, 출근이라니....그렇게 오늘도 8시 출근을 하였다.반차라 12시 퇴근이라 설렘반으로 출근해서 설렁설렁 일을 했다.아트웍하느라 못했던 나머지 서류업무, 그리고 기안서 올리고,그 와중에 이사님이 월요일부터 일본으로 출장을 가셔서, 다들 기분이 up↑ 돼 있는 상태라..한분이 우리팀만 커피 돌리셨다.내가 고른건 체리블라썸 어쩌구 저쩌구 백도?.... 딱히 비싼걸 먹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고,아메리카노 먹다가 남기면 그게 너무 아까워서.... 아메리카노 아직도 잘 못마시겠다....특히나 스타벅스꺼는...ㅠㅠ 그렇게 저 귀 뾰쪽 나온거보고, 꺼내서 먹는데 얼굴은 없..

26년도에 들어서 1월 초에 산 책이 있는데, 이제 반 읽었나...?

책 이름은 보디 리셋, 저자 전홍준 박사님코로나 때 암과 관련된 이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한 때 였었던 것 같다.간 청소, 담석제거라는 영상을 우연찮게 본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또 전홍준 박사님이 출연하신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그리고 이 책을 픽하여, 바로 구매 누르고 1월에 구매했던 것 같다.고등학교때 시크릿이라는 영화를 보게 됐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났었던 것 같다.내가 그런 장르를 좋아한건지 아니면 내가 그렇게 하면 된다고 옆에서 자꾸 속삭여 주는데, 내가 시그널을 놓치고 있는건지,,,이번에 보디 리셋을 읽으면서, 그때의 기억들과 양자역학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됐던 것 같다.이미 양자역학을 이용하고, 적용하여, 환자를 살리고 자신도 살리고, 책을 읽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