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오전 11시에 갑자기 아...나 강의 들어야 하는구나 생각나서 바로 켰지만, 그래봤자 5시까지 몇 과목이나 듣겠는가...켜놓고 까먹어서 한번은 중간에 멈춰있었고, 두 과목 정도 들은 것 같았다. 퇴근할때 끄면서 아...이렇게 끝난다고 하면서 껐었던 것 같은데, 토요일날 이어서 들었었다.오늘 오후나 돼서 까먹고 있었던 퀴즈도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AI를 이용해서 풀었고, 보니까 벌써 과제 기간이었다...그렇다 곧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어차피 교안도 다 있고, 사실 처음이니까 어떻게 해쳐나갈지가 중요한데,어떻게든 되겠지 뭐.. 이런 마음으로 하고 있다.우리가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좋은건 학점을 조금 더 올려서 기존의 점수대비 높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10월중에 하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