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공부/네트워크관리사2급

#5 퇴근해서 CBT 두번하기.

퇴근벌🐝 2026. 9. 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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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근한 후에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이사님 출근 안함!!!!!!!!!(야호~~~~~~)

진짜 신나서, 아침부터 보드하나 인서트 끝내놓고, 나머지 놀았는데

CBT를 하지는 못했고, 이래저래 검색만 좀 많이 했던것 같다.

퇴근하면서 클로드한테 문제좀 내달라고 해놨던거 받아서 문제좀 풀다가, 집 도착해서 밥먹고 이제 컴퓨터에 앉아서 CBT 한번하고, 마지막 두번까지 마쳤는데

점수가 두번 다 40점때 그럭저럭 비슷하게 나온것 같다.

출처-오늘도 CBT에서 60점을 못넘긴 나...

오면서 게이트웨이랑 라우팅 부분도 명확하게 꿰서 머릿속에 저장해놨어서 그 문제들은 잘 풀어나갔던 것 같다.

최적의 경로는 네비게이션 라우터/ 서로 다른 프로토콜 통역 대문 게이트웨이 

 

RAID쪽 문제가 은근 많이 나와가지고, 헷갈려서 검색해봤는데 지문볼때, 확인하는 팁 있길래 가져왔다.
아마 기간 설정을 길게 잡아놔서 못봤던 질문들도 대거 나왔을거라고 생각된다.

지문에 [안전성 없다/분산 저장]이 떴다? -> 복구 확률 0%인 [RAID 0] 딸깍!
지문에 [거울/똑같이 복사]가 떴다? -> 쌍둥이 모양 [RAID 1] 딸깍!
지문에 [패리티 정보(5글자)]가 떴다? -> 고민없이 [RAID 5] 딸깍!

일단 이렇다니까,??? 아 뭔가 네트워크 일반은 점수가 계속 낮게 나와서 조금 더 공부해봐야겠다.
CBT가 좋은게 기간별로 설정 가능해서, 원하는 기간 맞춰서 보기도하고 짧게 보기도 하고 혹은 해설이 필요하면 같이 보면서 할 수있어서 좋은 것 같다.

CBT 하다가 60점 넘으면 좀 신기할지도(이미 붙은 것처럼 방방뛸듯),
내일은 퇴근하면서 한 과목씩 문제를 늘려서 연습해야겠다.(feat.클로드)
외워지도록...!

아으 막 1~2점 틀려서 그러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ㅠㅠ 준비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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