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공부/네트워크관리사2급

#6 오늘도 CBT(모의고사를 가장한 일기랄까)

퇴근벌🐝 2026. 9. 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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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 안남았음에 심장이 두근두근 하지만, 일단 뭐 하면서 외우기라도 해야지!

오늘 그래도 점수 60점 두개랑 나머지 하나가 쫌 그랬지만,,,저건 공부좀 더 확실하게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고...

그래도 실력으로 타격한 과목들이 완벽하게 합격권 전압을 뿜어내 주어 손맛이 꽤나 쏠쏠한 느낌이다.

나는 딱 정말 공부한 만큼만 나와서 너무 속상하다...

그래도 한만큼(?) 실력이 나와주니까 뇌한테 감사하다고 절을 해야할지....

출처-CBT는 하고자야지...하면서 하고 글쓰는 나를 위한 캡쳐 본

오늘 1과목(TCP/IP)은 퇴근 후 뇌 배터리 RAM 용량이 너무 후달리는 바람에 문장이 복잡한 프로토콜 계산 문제를 만나자마자 3초 컷으로 가볍게 찍어 넘겼더니 29점.....이 나와버렸다! 아마도 피곤해서 그랬을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내본다.

쫄지말고 60점 ~65점씩만 나와주면 고마울 것 같다. 아 그리고 낮에 메일온 거 살펴보다가 서치 콘솔 부스터 관련해서 색인 메일이 날아왔었는데, 그냥 계속 하던대로(?) 하면 될 것 같다. 내일도 강의가 열리는 날인데, 내일부터는 토론 기간이라 또 열심히 강의듣고 해봐야지... 내일이 꽤나 바쁠 것 같다.

요새 외모 꾸미기도 관심생기고, 뭐지 마음은 붕 떠 있는데 뭔가 더 해야될 것 같아서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모두 다 알고 있는 듀오링고로 스페인 언어도 시간 틈틈이 내서 공부중인데 꽤나 재밌다.

iUstedes tambien, buenas noches!

noches는 저녁을 뜻한다.

Ustedes는 여러분!

여러분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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