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이어서 강의를 들으려고, 아침에도 시도해 봤는데 아침엔 안될거 같아서, 저녁에 퇴근길에 들었다. 하루에 8개의 강의시청이 가능한데, 난 그정도도 못하고, 하루에 하나정도?
그런데 자꾸 OSI 7계층? 뭔가 이런저런 계층 구조가 참 많았던 것 같다.
어려워...

데이터가 우리 컴퓨터에서 랜선을 타고 상대방 컴퓨터 앱까지 배달되느 과정을 7단계로 쪼개놓은 규칙이란다.
그 외에도 뭔가 절차가 너무 많았다... 순서로 외울것도 많았고,

7계층중에서 3층에 네트워크 계층에서는 우리가 매일 쓰는 IP 주소와 장비인 라우터가 활동한다. 정도만 외운거 같다.내 본업인 PADS 설계 도면에서 데이터 라인 꼬이지 않게 배치할때도 생각나고, 버스라인 작업할때도 생각이 났다.
근데 어디선가 많이 본듯해서, 생각해보니 고등학교때 배웠던 사무자동화?의 내용과 비스무리 한 것 같았다.
이제 아주 조금(?) 들리고 아주 조금(?)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IEEE 관련해서 4,5번 외우는 방법도 나왔다. 4는 토큰 버스 , 5는 토큰 링인데 버스를 타려면 토큰 링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그런가? 듣기만 했는데 조금 들렸다.
지금도 강의 틀어놨는데, 4일날 2학기 개학하면 더 바빠질 것 같기도하다 ㅠㅠ 나 이제 잘 시간도 없는건가....
자격증 공부 빡세게 해서 빨리 한방에 붙고싶다.
그러려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어떻게 더 많이 머릿속에 넣을지 고민해봐야 할지도...
개강전까지 진도 빨리 더 많이 빼둬야겠다.